지인 얘기임

질싸 한번 잘못해서 퐁퐁남에 가정폭력범까지 된 ㅜㅜ

20대때 직장 동료 소개로 아내를 만남

직장 동료 친구의 아는 누나였다고 함(이게 뭔 소린지?)

연애 3개월때 술 먹고 질싸한게 덜컥 임신되서 바로 결혼함

연애때 아내는 무직이었는데 결혼하고 보니 27살 되도록 일을 한번도 안 해봤다고 함

대학은 2년제 다녔대나

당연히 결혼하고도 일 안 하고

그렇게 애 둘 낳고 6년 살았는데 이 여자가 정신과 경력이 있었음

알콜의존에 우울증

술 쳐먹으면 욕하고 집어 던지고

전날 술먹고 담날 애 어린이집도 안 보내고

애들 데리고 나가서 술 먹고 오기도 하고 그 ㅈㄹ함

이젠 가정폭력범 된 이유

이 여자가 애들 데리고 집 나간다 그래서 문 앞에서 막으면서 몸싸움을 하게 됏는데(절대 때린 일 없다고 함)

이걸 여자가 가정폭력이라 신고해서 첫번째 처벌받음

경찰. 판사 모두 여자 말만 듣고 자기 말은 안 들어줬다고 함
변호사 안 썼고

참고로 여자 판사

두번째는 또 술 때문에 싸우다 서로 욕했는데 여자가 또 신고

이번엔 여자가 고소 취하했는데도 또 처벌 받음

근데 남자 말 신빙성 있는게 얘기해보면 진짜 순진하고 말 잘 듣는 스타일임

아내 소개해준 전 직장동료한테도 알게되면 미안해할까봐 결혼생활 잘하고 있다고만 얘기했다고함

지금 협의 이혼중인데

여자는 양육 절대 안 한다 그래서 남자가 독박 육아할 팔자됨

눈물 닦자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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