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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소개, 직렬을 선택한 이유, 총 공부기간

저는 초시생으로 대학교 4-1까지 다니다가 휴학을 하여 2021.7.5 ~2022.4.1까지 약 9개월 공부했습니다.

직업상담직 공무원으로 최종합격하여 임용유예 예정입니다. 직업상담사 2급 자격증은 미리 2021년 초에 땄습니다.

직업상담직에 매력을 느낀 이유는,,,

경쟁률 때문입니다. 21년도 경쟁률을 보니 17:1 ? 이었던 것 같아요. 저는 은퇴를 앞둔 아버지가 계셨기 때문에 무조건 9개월 안에 빠르게 합격하고 싶었어요. 그래서 경쟁률이 낮고, 또 원래도 고용노동부에 관심이 많았던 만큼 직업상담직에 지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공단기와 함께하며 좋았던 점


  1. 무료 모의고사를 자주 배포해줘서 좋았어요.

  2. 전국 모의고사 이용자가 많아서 제 성적을 미리 유추해볼 수 있었어요.

  3. 퀄리티 높은 교수님들이 많다.

  4. 합격예측서비스가 정말 정확하다.



교수님들의 강의 장점 및 과목학습법

①국어 이선재

이선재 교수님은 재밌고! 체계적이고! 귀에 쏙쏙 들어오는 강의를 제공해주십니다. 이선재 교수님의 최대 장점은 문법 강의입니다. 전 영어든 국어든 문법을 제일 무서워합니다. 그래서 교수님의 책 수비니겨로 기본기를 다지고, 반복한 후에, 기본서로 재차 학습했습니다. 해당 교재 강의를 듣고 기본서 강의를 들으니 문법 이해가 쏙쏙 잘 되었어요.

②영어 이동기

이동기 교수님도 문법 맛집입니다. 저는 영어문법을 제대로 배운 적이 없어요. 토익 900점 베이스가 있긴 하지만 900점 된 이유도 문법 파트를 반타작했기 때문에 나온 점수,,,, 그만큼 문법만 심각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동기 교수님의 문법문제집을 적극활용했어요. 기본서 강의로 문법 기본을 다져놓고 2022 이동기 영어 핵심문법 700제 3weeks책을 적극활용했어요. 이 책도 무한반복을 했습니다. 기화펜으로 풀기를 4번은 반복했던 것 같아요. 틀린 문법 포인트를 정확히 잡아낼 줄 아는 능력을 키우기에 효과적입니다. 이동기 교수님의 또 다른 강점 ! 하프모의고사는 굳이 교재를 결제하지 않아도 강의 첨부파일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어요. 교수님의 깔끔한 문제해설이 돋보이는 수업입니다. 이동기하면 하프, 하프하면 무조건 이동기.

③한국사 문동균

문동균 교수님의 장점은 깔끔하고 귀여운 필기, 이해쏙쏙 암기법, 사설 없음, 깔끔한 책, 완벽정리된 필기노트, 훌륭한 특강 강의, 무료문제 다량 제공 입니다. 한국사는 양이 너무 많아서 암기법이 필수입니다. 연도도 외워야 하고 단체는 뭐 이리 많은지,,,,

그런데 교수님은 재밌는 암기법을 많이 알려주셔서 암기의 부담감을 낮출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책이 보기 편해요! 저는 다른 강사님의 필기노트를 보다가 너무 보기 불편해서 문동균 교수님의 필기노트를 보기 시작했는데 정말,,, 완벽했습니다. 문동균 교수님의 필기노트 강의 1/2과 1/4 진짜 강추입니다. 그 강의를 몇번이나 반복했어요. 필기노트는 10회독 했습니다.

④직업상담심리학 윤동은

무조건 모든 페이지를 다 암기하고 이론자별로 내용 정리 필수

⑤노동법 김에스더

강사명 : 김에스더
김에스더 교수님이 개설하신 모든 강의를 들었습니다.노동법은 100점을 목표로 공부해야 합니다. 기출을 위주로 모르는 지문은 따로 적어서 무한반복해서 암기했고 그냥 교수님께서 하라고 하는 대로만 했습니다. 노동법 기출문제를 보면 사소한 글자 몇부분을 고쳐서 문제를 내요… 그래서 헷갈려서 혼동할 만한 부분을 확실히 외우는 게 중요!

하루 루틴

하루 13시간 공부, 일요일은 반나절만 공부




  





면접 준비 방법, 당시 상황

강사명 : 스티마

저는 스티마 교수님을 통해 면접을 준비했습니다. 면접, 절대 쉽지 않아요.쉽게 보지 마세요. 전 처음에는 필기보다 면접이 더 힘들었어요. 스티마 교수님의 책과 강의를 구매하고, 스티마 교수님 카페를 통해 면접 스터디를 구했어요.4월 말부터 슬슬 면접을 준비했습니다. 스터디원을 구하기 전에 일단 면접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학습해야만 피해를 안 줄 것 같았어요. 그래서 강의를 열심히 듣고, 어느정도 적응이 되었을 쯤에 스터디원을 구해서 일주일에 두번씩 2~3시간씩 만나서 만남을 가졌답니다. 면접 스터디는 그냥 필수예요. 몰랐던 제 언어습관도 알 수 있고 집단지성을 발휘할 수 있답니다.

공시생에게 하고 싶은 말


공시, 한번 마음 먹었다면 한번에 붙을 생각으로 지원하세요.

"난 세번만 도전해보고 과감히 포기해야지." (x) "이번에 무조건 한번에 합격해야지." (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