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과에 서무담당인데 일 몰라서 자꾸 나한테 와서 질문하네 그 이쁜 얼굴하고서는..


몸매도 아줌마들 푸짐한 몸매만 보다가 여리한 몸 보니까 두근거린다


그 얼굴이랑 그 몸매로 가지고서 남친이 지금 없을리가 없잖아


만만한 나 회사호구1로 만들고선 나중에 청첩장 돌리러올거잖아..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