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실
장점  의자 좋은거 씀, 집에서 5분거리, 쉬는 날 없음. 책상이랑 사물함 큼..

단점. 독서실비 나감, 밥먹으러 집에 갈때마다 늘어짐. 사먹으면 도서관보다 식비 더 많이 나감. 도서관보다 환기 안됨..(환기시설은 잘 되어있는데 창문이 없음). 근처가 너무 삭막하고 운동할 곳이 없음.. 복도가 좁아서 갑갑함..

도서관
장점 환기 잘 됨. 여기도 집에서 20분 거리로 그리 멀지는 않음. 바로 옆에 공원 있어서 운동하기 좋음. 건물에 식당있어서 밥 사먹기 편리함. 이용자 수 별로 없어서 자리 경쟁도 없음..

단점. 사물함이 있지만 전과목 다 넣기엔 작음. 의자 딱딱함. 월2회 휴관일 있고 공휴일에도 문닫음.

만약 독서실 다니면서 밥을 집에서만 먹는다면 도서관이랑 비용 차이 얼마 안나거나 오히려 독서실쪽이 저렴할 수도 있음. 다만 밥을 집에서 먹으면 식당에서 사먹을때보다 낭비하는 시간이 많음.

평소 허리 안좋은 편.. 그런데 독서실 의자가 도서관 의자보다 확실히 허리에 더 좋다고 확신은 못 하겠음.. 어디선 딱딱한 의자가 허리에 더 좋다고 그러더라고.

코로나 예방 측면에선.. 환기나 방역관리는 도서관이 낫지만 오는 사람만 오는 독서실과 달리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시설이라서 어디가 더 낫다고 확신은 못 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