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베이스
대학교: 심리학 전공 / 사복 과목 부전공
저의 베이스는 국어랑 영어는 고등학교 때 2~3등급 정도였습니다. 그러다가 대학 다니는 동안 영어를 안해서 사실 영어는 많이 취약했습니다. 다만 전공 덕분에 사회복지학은 편하게 공부 했습니다,
국어: 신민숙쌤 커리를 탔습니다 기본 강의부터 심화 강의를 듣고 기출과 하프 모의고사, 그리고 몇몇 특강 까지 들었습니다, 저는 특강 강추합니다, 어휘 특강 많지는 않지만 필요한 양 딱 들어있습니다, 저는 시험 전날에 어휘 한번 쓱 보고 갔는데 2022 국가직 국어에 나와서 바로 답을 고를수 있었습니다. 저는 2021년 5월 초에 시작해서 저는 2022 대비 강의가 아니라 2021 대비 강의로 들었는데 저처럼 특수한 상황(예를 들면 전업 수험생이 아니고 뭔가 하면서 들어야 해서 시간 확보가 어려운 경우)이 아니라면 해당 대비 강의를 듣는 것을 추천합니다.
영어: 김우택 선생님 커리를 탔습니다. 저는 선생님의 어휘 4800 강의부터 어법, 독해 강의 다 들었습니다, 저는 특히 선생님의 독해 강의 매우 좋았습니다. 선생님의 독해 논리 강의는 한번은 꼭 들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영어는 하프도 꾸준히 해주고 문풀 양 늘리는 구간은 확 늘려주고 줄일 땐 줄여주셔서 좋습니다
한국사: 이중석 선생님의 강의를 들었습니다
저는 이중석 선생님의 맵핑 강의 좋았습니다. 다만 약간 시간이 많이 걸린다이지만 그래도 확실히 들어두면 기억에 잘 남아서 혼자서 다시 볼 때 빠르게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의 모의고사랑 기출 수업은 약간 회독 수업이라고 생각하시고 들으면 좋습니다. 문제만 푸는게 아니라 개념 다시 집어주거든요
형사소송법 개론: 갓대환(김대환 선생님)
형소법은 누가 뭐래도 갓대환입니다. 수업의 재미는 물론이고 시험에서 어디서 함정이 나오는 지 딱 잡아주는데 그게 정말 좋습니다 두문자도 적중 높습니다 선생님께서 잘 안나오지만 알아두라고 한 수성 검의성이라는 두문자가 있었는데 웬걸 그게 정답지문이었습니다. 정말 반가웠습니다. 그리고 선생님 커리는 기본 듣고 -> 기출 혼자 회독하다가 123단계 수업 가서 이론 정리 같이 한번 하면서 요약집으로 단권화하고 진모도 풀면서 틀린거 체크하고 모의고사 틀린 지문 모아서 단권화 시켜서 시험전에 여러번 회독하면 90점 이상은 나옵니다. 저는 정말 잘 들었습니다
사회복지학개론: 박정훈 선생님
기본이론 -> 기출 -> 단끝사를 들었습니다. 저는 7월부터 시작하는 사람이라면 무조건 기본이론은 들으라고 하고 싶습니다. 기본 이론을 한번 들어야 나중에 단끝사나 독학 중에 막히는 게 없습니다. 사복학이 가끔 지엽적인 문제가 좀 나오지만 그거 틀려도 상관 없이 기출범위만 해결하면 합격권 점수 형성 가능합니다. 사복학은 100점 맞겠다는 생각으로 접근 하는 것보다는 발목은 안잡게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하는게 좋습니다.
+) 저만의 공부루틴
저는 공부시간이 제 맘대로 할 수 없는 사람이었습니다. 직장인 공시생은 아닌데 비슷한 처지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질 때 몰아쳐서하는 스타일이었습니다. 그래서 그 시간이 소중했기에 강의는 배속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저는 솔직히 1.8 배속해도 2배속해도 다 들려서요 그래서 공부 가능한 날의 시간을 계산해서 강의를 몰아쳐서 들어서 한과목씩 끝내는 방식을 선택했습니다. 어차피 공무원 시험은 회독의 싸움이니까요 그렇게 빠르게 한과목씩 조지는 걸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운동은 꼭 꾸준히 해주세요 하루에 1시간정도는 하는게 좋습니다. 그래야 스트레스도 풀리고 몸도 건강합니다. 저는 원래 허리가 안 좋았는데 11월쯤 마음이 급해져서 그때부터 운동을 그만했는데 후회합니다. 운동은 계속해야합니다 막판 한달 전이라면 모를까. 공시생은 앉아있는 시간이 길고 자칫 먹는거로 스트레스로 풀기 때문에 조심하세요. 그리고 영어단어나 사자성어는 자기전이나 이동시간에 하는게 가장 효율이 좋았던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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