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저기서 이런 글 많이 봐서 주작,거짓말이라고

보는 애들도 있을텐데


주작,거짓말 절대 아니고

진짜 진지하고 진심을 다해 쓰는거야


일단 내 스펙을 말하자면

나이는 곧 40살 되가는 38살인데

진짜로 취업 해본 경험 하나도 없고 지금까지 전부

알바만 존나 했으나

전부 이것 저것 쳐 먹는데 돈 다 써서

진짜로 돈 모아둔거 하나도 없고

그래서 키는 163에 몸무게는 엄청 많이 나가고

학력은 지방 전문대 소위 지잡대 출신이고

안경은 당연히 썼고

피부와 얼굴은 길거리에서 존나 많이 볼 수 있는

존나게 흔하고 흔한 한남 피부와 얼굴에

진짜 엄청 치명적인 탈모도 있어서

정수리가 존나 휑하니 비어있고

패션 센스도 없어서 엄마가 아무거나 사준 옷 입는 등

옷도 존나 못 입고

성격은 재미 있지도 않고 매사 존나 진지해서

여자가 먼저 말 걸어 주지도 않으며

진짜 어쩌다 여자랑 대화 하면 어버버 하면서

여자 눈 피하면서 지능이 존나 낮은 저능아처럼

행동하니 지금까지 모태 솔로에

진짜 여자랑 한번도 떡 못 쳐본 모태 아다인데


공무원 9급 붙으면 여자들 얼굴과 몸매가 이쁘든 아니든

진짜로 여자들이 남자가 키 작든 얼굴 못 생기든

공무원 9급 남자라면

서로 자기들 신랑감 만들려고

엄청 치열하게 서로 경쟁 한다는 얘기 듣고


바로 공무원 9급 준비 했고

일행 계속 아깝게 4번이나 떨어 져서

어느새 5년차에 접어든 5년차 공시생인데


나 공무원 9급 붙으면

진짜로 성격 존나 착하면서 목소리 존나 귀엽고

애교도 존나 많고 얼굴 존나 이쁘고 빨통 존나 크면서

모양도 이쁘고 젖꼭지도 핑크에 뽈록 존나 꼴리게

존나 튀어 나오고 유륜도 핑크에 적당한 크기에

븃지도 핑크에 허리 잘록하고

다리 얇으면서 존나 쌕끈하고 존나 잘 느껴서

존나 쉽게 흥분 해서 물 존나 많아서

떡 칠때마다 손으로 찌걱 찌걱 소리 내며

뷰짓 물을 계속 존나게

빼줘야 하는 그런 여자 만나서 사귀고

매일 24시간 눈 존나 풀려서 눈알 빠지도록

미친듯이 떡 존나 치면서 임신 시켜서 결혼 할 수 있는거

확실히 맞는거 맞지?


이 글 진짜 진심으로, 존나 진지하게 안경 쓱 올려가며

진지한 표정으로 쓰는거니깐

다들 장난 하지 말고 진심으로 말해줬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