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5급,7급,9급,의대 상관없이 모두 적용되는 거임.
현실에서 인정 받으면, 마음 자체가 인터넷에 자랑하고 싶어하지도 않음. 왜 굳이 자랑함.
인터넷에 그런 거 자랑하는 애들은 현실에서 지가 속한 집단에서 열등한 부류라서, 자존감 채우려고 인터넷에 접속해서 자랑하는 거임. 지가 속한 집단에서 쳐맞고 다니니까, 현실에선 자랑 못하지. 그럼 자기가 속한 집단 밖의 현실 사람들한테 자랑하면 되지 않냐고 물을텐데, 아무리 서울대여도 학점이 C,D면 부모도 자랑스럽게는 생각 안한다. "학점 좀 잘 따려고 노력해라" 이렇게 말하지.
그리고 자랑할 때, 지 흑역사는 싹 지우고, 지 성취는 포장해서 말함. 수험 기간 줄여서 입문하려는 수험생들 좌절감 들게 하고(9급은 3개월 컷했다고? 그럼 난 3년 걸릴 거 같은데, 난 합격해도 바보인 건가...? 하면서 시도조차 안하게 됨), 수험기간 짧으면 짧을수록 똑똑해보이니까, 그렇게 우월감 느끼려는 거임. 니가 시험 합격하길 진심으로 기뻐하는 사람은 부모, 친한 형제,자매(안 친한 건 피만 섞였지, 그냥 웬수임), 강사밖에 없다. 그리고 수기에서 공부법 어쩌고 하는 새끼나, 공부법 책 쓰거나 그런 거 주장하는 유튜버 새끼들은 믿지 마라. 강사들이 그런 거 전문가고, 더 잘 아는데 이 사람들 말을 들으면 되지, 왜 남 잘되기를 바라는 게 아니고 지 자랑이 목적인 것들이랑 돈 벌려는 사기꾼 새끼들 말을 믿음.
그게 아니라 환급 돈 받는 조건이란다 게이야
그런 애들은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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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 열등감무새야...
NAGA 이 버러지년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