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머리가 비상하지 않음. 그래도 이제부터 맘 먹고 하나 죽기살기로 해보려고 합니다.
처음 정보통신학 전공하다 너무 어렵기도 하고 적성에 안맞아서 다른 일을 준비하다 결국 자퇴를 하게 되었습니다.
결국 군대 다녀온 후 시간만 허비하고 있습니다 ㅠㅠ
군대 있을 때 운전병 다녀와서 처음에는 대형 면허 연습해서 공무원 운전직렬 알아보려고 했었는데 이왕 어차피 공부해야될 거 어려운 행정이나 다른 직렬 알아볼까도 생각했는데 내후년까지 바라보면 감축으로 인한 경쟁이 치열해질 것 같아서 조금 걱정이 되긴 합니다.
마땅히 관심있는 분야가 없어서 자격증도 준비를 안했는데 되돌아보니 정말 찍먹만 하고 너무 나태하게 살았던 것 같습니다 반성하고 열심히 해보려고 하는데 지금부터 공무원 준비를 해도 괜찮을까요?
여기말고 전한길카페에 가라.... 누가 친절하 답해주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