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여친이 나랑 잘 안 만나려고 하고

진짜 어쩌다 나랑 만나면 난 그 동안 공부 하느라

성욕 못 푼거 여친 하고 밤새 떡 존나 치면서

눈 풀려서 존나 황홀한 표정 지으면서 개 뜨거운 밤을

보내고 싶은데 여친은 나랑 떡치는거

이제는 존나 지겹고 싫다며

더 이상 자기 빨통과 뷰웃지를

나한테 전혀 대주지 않아서 여친이 설마 나 말고

다른 놈 생긴거 아닌가 싶어서

여친 sns랑 여친 친구 sns 여친 친구의 친구 sns 등

여친하고 친구 맺은 사람들 sns 존나 뒤진 결과


하 ... 여친이 나 몰래 클럽가서

능력 좋고 돈 많고 키 크고 얼굴 존나 잘생긴 의사랑

밤새 미친듯이 황홀하게 원나잇 한걸 발견 해서

진짜 지금 뒤통수 개쎄게 맞은거 같다 진심 .. 하 ...


내가 하루 종일 방구석에서 태정 태세 문단세 이딴거

진짜 백날 쳐 외우고 있는 동안에

성격 존나 더럽고 키 존나 작고 나이도 나보다 존나 많은

30대 중 , 후반에 얼굴도 존나 못생겼지만

내가 만나 본 계집년들 중에서 빨통이 존나 큰데도

진짜로 쳐지지 않고 모양 존나 이쁘면서

탄력도 존나게 탱탱하고 젖 꼭지도 핑크색에

뷰우지도 핑크색인


내가 진짜 사랑해서 여친한테 나랑 사귀자고 계속

쫒아 다니고 내가 여친한테 존나 잘 해줬는데


반면 그런 여친은 나 몰래 클럽가서


능력 좋고 돈 많고 키 크고 얼굴 존나 잘생긴 의사한테

밤새도록 눈 풀리도록 존나 황홀하게 원나잇 하면서

미친듯이 존나게 따먹힌

아직도 울분이 안 없어지고

존나 분하고 화나고 개 빡치고

진짜 어떻게 해야할지 하나도 모르겠고


의사 앞에서 무너지는거 눈 앞에서 바로 지켜 본

공무원 9급 준비생 내가 공무원 9급 남자를

몸매 개 이쁘고 얼굴 개 이쁜 여자들도

진짜 서로 데려 가려 한다는

이딴 개소리도 존나 개 짜증나고 좆 같고

현타도 개 빡쎄게 와서

그냥 9급이고 나발이고 오늘부로 다시는 공무원 준비

절대 절대 안 하려고 하 ... 개 ㅆㅂ 욕 쳐 나오려 하네 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