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것에는 거짓이 없지요 (정직)
욕구에 어떻게 거짓이 있을 수가 있을까요
'
욕구가 없어 보이는 사람들이 있어 보이긴 했습니다.(아아.............마귀를 정죄하는 정죄함에 빠져버린 멍청이..........)
혀(미각)이 있는 것이 일생일대의 훈장으로 보이던
(중략)
그 욕구 없는 사람이 그냥 나였던 것으로 해두죠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지어다
(맛보다 :relish, 첫 알바가 베라였던 자의 간증 ㅋㅋㅋㅋㅋ 그때는 알바생 베라 무제한 이용이어서 진심 그린티를 머그잔 단위로 먹어서 초록똥을 누던때였는데. 아 그립다. 사장은 고되니까 직원하고 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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