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직은 장점이 없는 논리적
이유.EU
1.
인식 나쁘지않고 인식이 뭐가 중요하냐하면서 정작 본인 직업소개 시 법무부 또는 검찰과 같은 소속 등의 뉘앙스 단어는 빠지지않는 등 사실 그 누구보다 인식을 신경씀
2.
지금 전업 수험생으로 그 어느때보다 공부할 시간이 많은데도 공부 못해서 국가직 최하위 교도관 준비하면서 교도관 현직으로 주간 야간으로 12시간씩 일하면서 타직렬 이나 7급으로 이직 할 수 있다 착각하고 잇음( 그럴거면 그냥 지금 해라ㅋ)
3.여자랑 같이 일하기 싫고 머리 쓸 일 없는 단순 교대업무의 교도관이 좋다고 하면서 정작 사무실은 또 언제 갈 수 잇나 소망하고 있음
4.지금도 충분히 자유롭고 주변에 여자도 많은 독서실 혹은 노량진에서도 여친없으면서 시골오지의 교도소에서 주야비주로 일하면서 여자들이 싫어하는 교도관이 되면 여친이 생길거라 착각하고 있음5.교정직의 장점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교정직의 장점이 나오는게아니라 '공무원'의 장점, '교대근무'의 장점이 나옴
ex. 니(교정) 장점을 물어보니 사람(공무원)이라 직립보행한다 , 남자라(교대근무) 여성보다 힘이쎄다라고 대답하는 꼴반대로 교정직의 단점 물어보면 교정직만의 특별한 단점들이 쏟아져 나옴 (기피시설 근무, 죄수 상대, 시골오지 등)
※단점은 밑에 열거함.
6.본인들 필컷 낫다고 까대면
남녀 따로 채용 / 뽑는인원이 많음 / 체력시험 잇음 / 으로
정신승리하면서
같은 조건의 순소한테는 (( 심지어 순경은 저기에 가산점+ 빡쎈 면접 잇고 선택 3과목에 배수도 높게 뽑아서 필컷이 상대적으로 낮은건데)) 필컷 낫다고 정신승리함.
근데 현실은순소보다 사회적 인식, 근무여건, 급여, 복지 등 좋은점이 없음7.
본인들이 순소보다 낫다하면서 스스로를 교순소로 묶어서 부름. 특히 타직렬은 교정을 꼭 찝어서 까도 교정에서는 교순소로 묶어서 대답하거나 선진국에서 경찰 소방 인식좋다는 문장에 은근슬쩍 교도관도 끼워 넣음.(선진국에서도 교도관은 안좋음)
객관적으로 순소가 교정보다 구린게 없는데
"히키면 교정 인싸면 순경" 이라고 퉁치려함.
무엇보다 현직됫을 시 근무여건등에 대해서 얘기하는데 계속 시험점수와 과목 얘기를 꺼내며 정신승리함.
8.교정이 순경보다 낫다고 주장하자 순시생이
"순경은 주야비휴 철저하고 인식도 나쁘지않고 자기연고지나 대도시에서 일하고 홍대 아니면 실제로는 대부분 바쁘지도 않고 형사과 수사과 교통과 등 갈 수 잇는 부서도 많고 수사 경무 생안 등 교대근무 안하는 부서도 많고 수사권조정 등 조직도 발전하고 있고 경찰청은 독립된 청으로 청장이 뉴스에도 자주 나오고 인사청문회도 하며 중경 졸업식때 가족 친척 다 모이고 축사하러 대통령도 온다는 등 얘기할때
"시체볼바에 살인범 볼래" or "주취자 토받이 안해" 로 정신승리하고 잇음
+추가 교정직만의 특별한 단점
1.근무시 핸드폰 못씀
2.확정판결 받은 죄수들이 직장동료
3.주야비주 교대근무
4.대부분 시골오지 발령
5.기피시설인 교도소 근무
6. 승진시험 없음
7. 사회적인식 전직렬 중 최하
8. 업무의 비전과 보람이 전혀 없음
9. 면접 때 지원동기 물어보면 대답 못하는 직렬
10. 누군가의 꿈인 직업이아니라 공시 중 실패하거나 포기한 자 또는 어디라도 일단 합격이 급한자들이 모인다는 특징이
있는 직렬.
11. 타직렬에서 폐급취급 당하거나 부적응한 자들이 마지막으로 찾아오는 직렬 (=공시계의 쓰레기통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