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 그가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고 했는데...


그리고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안에 거하신다고 했는데, 말씀이 육신이 된다는 말을 어떻게 해석할 것인가가 포인트 인것 같다.



마마눅중에 '구름에서 하나님의 음성이' 들리는 것과 겹쳐보인다.



구원의 측면에서 해석을 해본다면



every cloud has its silverlining같은 속담이 떠오르기도 한다




지금은 엘리야 때처럼 별로 안좋아하는 찬송이었는데,



처음으로 요한계시록을 아름답다고 느꼈던 순간과 비슷한 아침이다.




그리고 워십을 위한 청량감있으면서도 고상한 음악을 어떻게 하면 만들 수 있을까를 좀 고민해보고 싶다는 생각도





기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