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거지 등등 귀찮아서 하루에 한끼먹고 주로 커피나 과자먹은지 10년쯤 돼가는데




아침부터 육첩반상에 점심 도시락싸드려야하고



저녁에 현관문 열리는 소리 들리면 쪼르르 달려가서 현관인근에서 인사도 해야하고






만약 이게 싫다면,



사무실을 하나 얻어서 남편한테 픽업하러 오라고 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