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는 '하늘의 영광'에 대한 고찰을 다각적으로 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런 목사는 없고 성경은 땅의 일에 대한 기록이라고 o교회 담임목사도 선언하는 시점에서 조용히 성경이나 읽으면서 살아야겠다 싶음
(남자들은 사회변혁에의 의지가 기본적으로 있나봐)
목사는 '하늘의 영광'에 대한 고찰을 다각적으로 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런 목사는 없고 성경은 땅의 일에 대한 기록이라고 o교회 담임목사도 선언하는 시점에서 조용히 성경이나 읽으면서 살아야겠다 싶음
(남자들은 사회변혁에의 의지가 기본적으로 있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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