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몇 년간 공무원 엄청 뽑았잖아.
근데 형들도 알다시피 공무원이 많은 나라가 잘 된 케이스가 몇 없었고, 망한 나라도 있었잖아. 그리스.
한국의 실정은 인구는 감소하고 있고 공무원은 과포화 상태인데
기득권들 유치한다고 나라에서 공무원 수를 줄이거나 할 거 같진 않거든? 현실적으로 말이야.
그렇다면 세금은 세금대로 더 때려 뜯길 거고 한국 정계 분위기랑 시스템상 망조 태크트리인데
과연 공무원을 붙잡고 있거나 준비해도 되는게 맞나?
어차피 그리스 꼴로 간다고 하면 공무원 하면서 뜯어먹을대로 뜯어먹고 망하고 나서 생각하면 될 일 같기도 하고
공무원 비전이 앞으로 어떻게 흘러갈 지 형들의 생각은 어때?
지금내가십대후반에서이십대중반이라면 외교관보다는선교사 공무원보다는 전도사할 것 같음 하지만 비종교적직업중에는 공무원이 사양산업으로 인식되고 다기계대체 될듯
우리나라가 도대체 왜 공무원이 과포화 상태임? 오히려 1인당 업무수 다른 나라보다 너무 높아서 과업무 맡는 상태인뎈ㅋㅋㅋㅋㅋㅋ
과포화 상태였다가 그런 이유들 때문에 줄퇴사하고 지금 역임하고 있는 사람들이 다 도맡은거잖아
연금을 손 보겠지 공무원직 인기 줄어드는건 다 이유가 있어서임 인구문제만큼 예측 가능하고 확실한 분야가 없음
어떤 직렬이든 상관없이 지금은 힘들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