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몇 년간 공무원 엄청 뽑았잖아.


근데 형들도 알다시피 공무원이 많은 나라가 잘 된 케이스가 몇 없었고, 망한 나라도 있었잖아. 그리스.


한국의 실정은 인구는 감소하고 있고 공무원은 과포화 상태인데


기득권들 유치한다고 나라에서 공무원 수를 줄이거나 할 거 같진 않거든? 현실적으로 말이야.


그렇다면 세금은 세금대로 더 때려 뜯길 거고 한국 정계 분위기랑 시스템상 망조 태크트리인데


과연 공무원을 붙잡고 있거나 준비해도 되는게 맞나?


어차피 그리스 꼴로 간다고 하면 공무원 하면서 뜯어먹을대로 뜯어먹고 망하고 나서 생각하면 될 일 같기도 하고


공무원 비전이 앞으로 어떻게 흘러갈 지 형들의 생각은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