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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고추튀김은내일의 해장라면을 위해 남겨두었다 ㅎ


원래는 해장도 채리주빌레같은거로 산뜻하게 했는데

삼십대는 그냥 인생이통채로 초막절임
ㅋㅋㄲㅋㅣㅋ


얼죽아도 다옛말이지ㅠㅠ


사진의 호두브라우니는 최근  미쳐잇는 동네까페의 르뱅쿠키를 대체한 뚜레주르작ㅠ


거의 슴만튀급 범행 매일저지르시는 어르신이 내 놀라는 표정에 반하셨는지계속 나 쳐다보면서 눈동그랗게뜨심ㅋㅋㅋ

그리고 방금 글에서 세줄지움


광야생활의 소득 : 침묵훈련


그래도고난으로말미암아주의율례를  배웠다는말은 나로서는 시인하기 불가능


고난에서는 고난을 배웠을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