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성화고 졸업생 '고졸전형으로' 신의직장 공기업 입성
공무원연금관리공단은 이른바 ‘신의 직장’으로 불리는 공기업이다.
임직원 평균 연봉 8500만원.
정년 및 워라벨 및 각종휴직이 보장되고
복리후생 및 복지까지 탄탄하다.
일산여상 출신 전혜지씨는 고졸전형으로
신의직장 공기업 공무원연금관리공단에 정규직으로 입사했다.
중학교 때부터
이윤추구만을 목적으로 하고 고용안정이
공무원, 공기업보다는 불안정한 대기업보다
국가와 국민을 위해 일할 수 있고
안정적인 공무원, 공기업 취업을 꿈꾸며 일신여상에 진학했고, 원하던 꿈을 이뤘습니다.
재직자특전형을 통해 '선취업후진학'에 성공해 인서울명문대 중앙대학교에 입학하여 졸업도 하였다.
선망의 직장인 공기업과
인서울 명문대 졸업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다 잡은 전혜지씨가 우수한 직장 취업
모범사례로 꼽히고 있다.
출처 : 잡스앤 뉴스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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