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녀, 흔히 말하는 경쟁률은 배수를 고려한 게 아니에요.
예를 들어, 티오가 30명이고, 원서 접수한 인원이 900명이면 900/30=30, 그러니까 접수 기준 경쟁률은 30:1이 되고
실제 응시한 인원이 810명이라면, 810/30=27, 그러니까 실제 경쟁률은 27:1이 되는 것이며,
여기서 필기 합격한 인원이 36명이다 그러면 36/30=1.2:1 이렇게 되겠죠. (일반적으로 1.1~1.3배수 이내로 뽑는 편이니)
그런데 필기 합격한 순간부터는 보통 몇 대 몇이다라고 하지는 않고 몇 배수다, 몇 명이 떨어진다 이렇게 따지고 들어가죠
빙륜환(pioneer37)2022-12-25 02:16:00
답글
그래서 30:1이라고 했을 때, 면접을 두고 얘기했을 가능성은 제로.
그건 필기 경쟁률이에요. 원서 접수한 경쟁률이 됐든.. 실제 경쟁률이 됐든..
아녀, 흔히 말하는 경쟁률은 배수를 고려한 게 아니에요. 예를 들어, 티오가 30명이고, 원서 접수한 인원이 900명이면 900/30=30, 그러니까 접수 기준 경쟁률은 30:1이 되고 실제 응시한 인원이 810명이라면, 810/30=27, 그러니까 실제 경쟁률은 27:1이 되는 것이며, 여기서 필기 합격한 인원이 36명이다 그러면 36/30=1.2:1 이렇게 되겠죠. (일반적으로 1.1~1.3배수 이내로 뽑는 편이니) 그런데 필기 합격한 순간부터는 보통 몇 대 몇이다라고 하지는 않고 몇 배수다, 몇 명이 떨어진다 이렇게 따지고 들어가죠
그래서 30:1이라고 했을 때, 면접을 두고 얘기했을 가능성은 제로. 그건 필기 경쟁률이에요. 원서 접수한 경쟁률이 됐든.. 실제 경쟁률이 됐든..
친절한 답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