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년간 영어만 팠고 요 사진 한장 남았다
ㅋㅋ
오늘 새벽예배의 주제는 노숙인사역자의 기도 였는데
그동네는 나도 좀 일가견이 있어서 한마디 써봄
어느 노숙인 교회의 주보에는 그주의 설교제목이
예수가 필요한 사람들 이었음
예수(삶)을 부인하고 싶을때야 있을수 있지만 필요없는 사람(존재자)도 있나 ㅋㅋㅋㅋ
했는데
오늘 새벽에 또한번 필요를 들음 당함
하나님의 나라가 필요합니다!!!엉엉
나라수집가임?ㄷㄷ
오늘도 귀한 새벽예배(하나님 나라)로 초대해주시고 기도하게 하심에 감사함을 드립니다
이런거 아닌가 보통
조용히 해야 되는데 내가 또 나댓구나
나의 나댄것은 다 하나님은혜라
뭐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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