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그냥 인간의 언어로 설명할 수 있는 현상들이 아니라서

그냥 좀 있어본다

보통 누가 먼길 떠날때 이런 일이 발생하는데


여기는 사도행전적 장례식장이라
ㅋㅋㅋㅋㅋ


지난 여름내내 추워서참 힘들었지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