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거기 현장에 있던거도 아닌데 뭔 악몽이냐 병신같은 소리하지말라니까 진짜라고 막 소리치면서 처울더라.. 그래서 내가 여동생 잘 때 잠꼬대 어떻게 하는지 진짜 눌려뒤지는거 처럼 잠꼬대 하는지 봐준다고 여동생 방 갔는데 미친년이 이불을 존나 두꺼운걸 두개를 처덥고 자더라.. 그래서 미친년아 니 이불 이딴걸 처덮으니까 눌려뒤지는 꿈 꾸지 하고 이불 내꺼로 바꿔줬는데 악몽 안꾸고 존나 잘자더라 미친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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