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너의 팬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온*리교회 담임 목사님은 성악가 발성으로 노래를 엉성하게 부른다(여기서 여시 포인트가 있는거트ㅎ)노예처럼 찬양머신 하지 말고 좀 듣고 그러라고 함ㅋㅋㅋㅋㅋㅋㅋ인생 속고만 살아서나는 이스라엘(하나님과 싸워 이기다)이 되련다ㅋㅋㅋㅋ하나님은 명쾌하면서도 불가해한 분이시니만약 그분이 정말 내 팬이라도 취향이 이해가 될듯불가해(독특) 하다는 측면에서ㅋㅋㅋ
재밌냐
새벽에 감격 오셨는지 막 울먹이면서 궁서체로 나는 너의 팬이다 반복하시는데 흠좀무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