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고딩때 배치고사 성적이 반에서 3등 전교 35등???이었는데
고3 수능성적도 비슷해씀
배치고사때는 수학도 잘한다고 담임이 어여뻐했는데
첫중간고사때 국어는 94점(수능점수랑 동일) 수학은 기억못함(캐망한듯;;;) 이었음
난 분명히 유딩때 구구단송으로 독학으로 구구단을 연마하며 규칙성을 발견한 어린이~고1초반까지 수학천재 였는데
아무래도 지금 나태해진다면 정규직(연금수령)은 물건너 갈 것 같음
나중에 남편이 노망나서 예쁜 할망구나 알아봐야겠다 그러면 쿨하게 라인업 사진을 제시할 수 잇는 할모니가 되어야지 ㅋ
참 해아래 새로운게 없구나....고백안하는 짝남한테 친구들 사진 다 풀고 좌표찍으랬더니 안찍던데, 그러면서 고백을 안하던..............아, 내 짝남은 예수님 한분뿐이라 저건 다 소설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