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나를 도장 같이 마음에 품고 도장 같이 팔에 두라 사랑은 죽음 같이 강하고 질투는 스올 같이 잔인하며 불길 같이 일어나니 그 기세가 여호와의 불과 같으니라
열살이 되던해에 화상흉터를 얻었고 그때부터 합창단이나 걸스카웃활동 같은 액티비티들이 서서히 금지되기 시작했으며 학급회의나 전교어린이 회의에서도 서기역할만 하다가 대학에서는 과대(여자가 하는 분위이였음) 추천 받으면 즉시 자진사퇴하고 곧 휴학을 했던이유가 어쩌면....
난 남자들이 예뻐 보일려고 웃는거(일명 자본주의 미소) 극혐 하는데 막상 무표정하면 너무 무서워서 ㅋㅋㅋㅋ 쟤들이 웃고다니는...거 참견 안하기 시작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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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는 좀 못했어도 화학은 나도 점 했었는데 에혀 이제 산소가 오투인거만 알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