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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날 오랜밤 동안 토요일 시험을 준비해온 집단에 속해있는 ㅋㅋㄱㅋ 입장에서 토요일에 현생 불태우고 일요일에는 천국가는 창조의 질서에 동참함에 부심을 가지고 사는데

먼 토요주일 섬기면서 항문성교 반대하면서 추수감사절도 추석에 대한 오마주로 헌정하길래 교회가 참... 뭐냐 했는데

담임목사 설교가 세상 무난함

크리스마스에 구유에 구이신 예수와 집으로 찾아가서 예수를 알현한 동방박사  사이의 시차를 1년으로 규정하며 <크리스마스 돌잔치 논쟁>을 생산해내는 주역이기도 하지만
(갓피플의 안식일 어떻게 지킬 것인가에서의 아전인수는 이완용을 떠올리게 할 정도.......)


보통은
그냥 the reader임

가끔 크로노스의 시간속에서 카이로스를  만나자 이런 단정한 명언도 남기고


이재훈 서평: 주로 보통 가끔 어그로. 혹은 어그로가 없이는 살 수 없는 숙명을 안고 사는 자의 무해한 어그로들


사진은 간악한 탐관오리처럼 살찌기전의  오이비누향기를 싣고오는 청년 목사님 이미지의 사진



좋은말도 하루이틀이지 하루종일 설교만 듣기 지루해서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