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기술직 공부 5년째 하는데
간섭하는거 싫어해서 몇년째 그냥 관심 안갖다가
더이상은 안되겠어서
어떻게 공부하나 요즘 가끔 체크해주거든
나도 공무원이고 행정직이니까 국어 영어 국사는 봐줄수 있으니까
공부를 하는것 같기는 한데..
필기는 엄청 열심히하는데
이해나 암기를 거의 안하더라고
영어 지문도 해석을 안하고 감으로 대충 찍고... 틀리고..
머리를 안쓰고 손만 쓰는 것 같달까...
문제 풀고도 왜 이게 답인지 대답을 못하고
걍 감으로 찍더라구
수능은 3등급 받았대서 그래도 아주 못한다고는 생각 안했는데
수능공부도 대충 감으로 풀었던거지
문법이나 어휘를 이해하고 암기한적은 없다고 팔짝 뛰더라구
작년에도 대충 공부하는 것 같길래
이해하고 암기해서 머리속에 담으라고
붙잡고 앉혀놓고 국사를 가르쳤더니
다행이도 국사는 90 받았다고는 하는데
이것도 내가 확인한 점수가 아니라 신뢰가 안가
작년 필기점수 보여달랬더니 막 화내더라고
암튼 좀 나아지는 것 같아서
작년부터 하프모고도 풀어보랬더니
아직 그 수준 아닌것 같으니 안풀겠다길래
그럼 내년에 풀거냐고 했더니
아무말도안하고
혼자있고싶다고 방문을 닫음
내가 책임져야하는 사이라서 나몰라라 할수가 없는 상황인데
어떻게 공부하게 도와줄지 모르겠어
기술직인데 전공점수도 썩 좋아보이진 않는데 ...
어떡하지 내가 너무 가혹한거야?
그와중에 앞으로 공무원하면서 작가가 되고싶다네............
수험생활 중에 시간내서 글쓴다는데....하아.....
간섭하는거 싫어해서 몇년째 그냥 관심 안갖다가
더이상은 안되겠어서
어떻게 공부하나 요즘 가끔 체크해주거든
나도 공무원이고 행정직이니까 국어 영어 국사는 봐줄수 있으니까
공부를 하는것 같기는 한데..
필기는 엄청 열심히하는데
이해나 암기를 거의 안하더라고
영어 지문도 해석을 안하고 감으로 대충 찍고... 틀리고..
머리를 안쓰고 손만 쓰는 것 같달까...
문제 풀고도 왜 이게 답인지 대답을 못하고
걍 감으로 찍더라구
수능은 3등급 받았대서 그래도 아주 못한다고는 생각 안했는데
수능공부도 대충 감으로 풀었던거지
문법이나 어휘를 이해하고 암기한적은 없다고 팔짝 뛰더라구
작년에도 대충 공부하는 것 같길래
이해하고 암기해서 머리속에 담으라고
붙잡고 앉혀놓고 국사를 가르쳤더니
다행이도 국사는 90 받았다고는 하는데
이것도 내가 확인한 점수가 아니라 신뢰가 안가
작년 필기점수 보여달랬더니 막 화내더라고
암튼 좀 나아지는 것 같아서
작년부터 하프모고도 풀어보랬더니
아직 그 수준 아닌것 같으니 안풀겠다길래
그럼 내년에 풀거냐고 했더니
아무말도안하고
혼자있고싶다고 방문을 닫음
내가 책임져야하는 사이라서 나몰라라 할수가 없는 상황인데
어떻게 공부하게 도와줄지 모르겠어
기술직인데 전공점수도 썩 좋아보이진 않는데 ...
어떡하지 내가 너무 가혹한거야?
그와중에 앞으로 공무원하면서 작가가 되고싶다네............
수험생활 중에 시간내서 글쓴다는데....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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