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보는 사람 앞에 꾸준히 칼꽂고 상 엎고 온갖 범죄 다 저지르면서도 당당한 할머니 처음보는데, 저 정도면 감옥에서 보호 해줘서 칼 안맞고 살았다고 밖에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아무래도 내가 증발하는거 외에는 답이 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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