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압도적인 의상자 의사자 남성비율(위기상황에는 구경하면서 오또케)
2.기러기 아빠는 흔하지만 엄마는 흔하지 않음
평일에 쇼핑몰에 돌아다니거나 카페에서 자기들끼리 노닥거리는 아줌마들은 흔하지만 아저씨들은 못 봤음
3.상향혼을 해서 남편 외벌이 시켜도 남녀평등 외치며 가사분담 요구
같은 상황에서 어머니 세대는 적어도 집안일은 도맡아 함 어릴때는 집에서 일하는 어머니가 막연히 안되어 보였으나 나이먹고 부모님 각자의 학력과 수입 결혼 전 직장을 알게 되었고 그것이 부모님 각자에게 최선의 선택이었다는걸 알게 됨
4.명절이후 이혼이나 명품소비 급증 기사와 통계(매일 매끼 수백인분 하는 취사병들 입장에서 1년에 며칠하는 명절음식준비 엄살에 어이털림)
5. 사회생활용 립서비스와 다르게 노골적인 표심과 익명 여론조사로 드러난 K 뷔페미니즘의 방관과 조장 그리고 끊임없이 생겨나는 여성전용 여성할당에 대한 침묵
6. 남녀평등 부르짖지만 정작 기존에 여성에게만 유리했던 건 그대로 답습
평균 결혼비용 7대3 통계만 봐도 불공정거래
7.군인 사망사고 기사 네이버 댓글 여성비율보면 10프로 미만 강아지 고양이 학대 기사보다도 관심 없음
여성징병이 필요한 강력한 이유 중 하나
번외로
인구절벽으로 인해서 슬슬 여성징병 얘기가 나오니까 여자들 반응과 내 생각
모병제 하자
x1f311;세계최강 군인복지 월급을 자랑하는 미군도 목표한 모병인원 못 채워서 난리다 그래서 탑건 같은 군뽕 영화도 미 국방부가 돈 대줘서 제작하는거고
군대를 남자만 보내게 만든건 남자들인데 왜 이제와서 여자한테 ㅈㄹ이냐
x1f311;아주 예전에 가부장제 틀딱 꼰대들이 만든 병역법이었고 남녀평등으로 시대가 바꼈으니 여성도 가야된다 헌법도 아니고 병역법만 개정하면 갈수있다 인구가 너무 줄어서 공익 갈 남자들 현역보내도 그마저도 부족해서 안된다
애초에 미군에게 맡기고 남녀 다 군대를 안가면 된다
x1f311; 안보교육 못받은 티를 낸다, 미군도 아프간 군이 너무 형편 없어지니까 아프간 철수한건 모르겠지 군대를 안가니 국가안보는 진짜 남자들만의 일이고 책임이라고 생각하니까
군대 안가는 대신 우리는 애 낳아준다
x1f311;군대도 가고 출산율도 3이 넘는 이스라엘 여자들은?
나중에 내 자식을 낳아줄 여자라고 기왕이면 나도 갔다온 군대를 갔다 온 여자가 더 말 잘 통하고 좋을 것 같다
명절음식은 장보기 예산짜기부터가 업무의 시작이란다 그냥 매우 만들기만 하면 되는 공장일이랑 다르지....문풀 자습vs강의듣기라고 생각하면 된다. 아무튼 군대를 디씨에서 배운 사람들이 비누줍기 얘기를 안하는게 신빙성 없는 글이라 비추
요약) 아 군필입니까ㅎ 비누좀 줍겠네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