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1층 모드로의 유지 노력 20년차인데
조선족 반찬가게 단골 할머니(주방 체류시간하루 여섯시간 가량 식사도 밥솥옆에서 반찬통 다 펴놓고 서서 하심;;;;; 공용주방에 반찬 뚜껑 열너놓고 냄새 전파 매일 하심;;;;;;;)를 맞은편에 전시해 주심
어쩐지 이제는 이국적인 향신료에 적응 좀 못하면 어때 싶으면서 잔잔한 평화가 몰려오면서
뭐랄까 점점 더 텍스트에 가까워지는 기분이다
힘내야지
조선족 반찬가게 단골 할머니(주방 체류시간하루 여섯시간 가량 식사도 밥솥옆에서 반찬통 다 펴놓고 서서 하심;;;;; 공용주방에 반찬 뚜껑 열너놓고 냄새 전파 매일 하심;;;;;;;)를 맞은편에 전시해 주심
어쩐지 이제는 이국적인 향신료에 적응 좀 못하면 어때 싶으면서 잔잔한 평화가 몰려오면서
뭐랄까 점점 더 텍스트에 가까워지는 기분이다
힘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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