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소에서 일하고 계시고  거기 관장이  아부지를 ㅈㄴ게 싫어해서  내보낼려고 난리인데

오늘 퇴근하시고  관장이라는 그사람한테 닦였다고 요즘에 조금 힘들다고 말씀하심

아버지 말에 의하면 관장새기  ㅈ같아서  업무상 말 사소하게  몇번 안듣고 스트레스좀 줬더니

,,,아 참고로 이거  내가 아버지 본인이 아니라서  그냥 느낌나는대로 쓴거.   말 안들었다고 하면  막 징계 같은거 먹으려고 작정했나 이럴거 같아서 ㅎㅎ

6개월 전보제한 안됬는데도  이번 2월에 발령날수도 있다는  아주  수상한 뉘앙스의 말을 이번에 새로 온 팀장에게 들었다고 함

참고로 울 아부지 코로나 걸리는 바람에  인사 희망지 쓰는 마지막날까지 결근하느라  그거 못 썼다고 해


근데  이거를 가지고   관장이  아버지를 다른 곳으로 보내게끔 손을 쓰고 그거를 팀장에게 말한 것이라는 둥  아버지가 불안에 시달리시느라 지금 잠도 못 이루는 중인데  

아버지가 갤러리 이런거 안하셔서  아들인 내가 듣고  사연을 대충 써서 올려봤어

글을 너무 못 쓰는 거 같아서  본의 아니게 부모님 흉보는 글이 된거 같긴하지만
쨋든 궁금한 건 이거야



위에 사업소라고 적어놨는데  거기 문화회관이구  거기 대빵이 그 관장이라는 분임.

인사발령이라는 게  실질적으로 거부가 안된다고  인터넷엔 나와있더라구  그런데 그 인사발령을  인사혁신처 같은게 아니고  아버지께서  일하는 거기 젤 높은 사람이  어떻게 처리할 수 있는거야?


인사 발령이 났을때  그거르 거부할 순 없지만

그 인사명령을  근무처의 제일 높은 사람의  입김이 작용할 수 있는 걸까?










지식이 되가지고  부모 팔아먹는 글처럼 보이려나?  글을 못 써서 그런거라 이해해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