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필기 1배수 훨씬 안쪽임
코로나 때문에 집단면접 실시 안하고 개별면접만 20분 정도 함
쉬운질문5개 나오고(지원동기나 자기소개 같은거)
쉬운질문 끝나자마자 전공지식,지방의 정책이나 이슈문제 냄
전공지식문제가 6문제 나왔는데
6개 다 까다로운거 나옴
일반적인 수험교재에는 잘 없고 두껍한 대학교 전공서적 구석탱이에나 있는거임
결국 6개 다 숙지찬스 쓰게되고 면탈
근데 생각하면 ㅈㄴ 빡치고 억울한게
단톡방에 다른 조원들이나
스터디같이한 내 친구들은
상식선에서 해결되는 쉬운거 7개 내고 어려운거는 2~3개 내던데
나만 어려운거 걸림
생각할수록 억울하고 복창터져서
2달간 잠도 잘 못자고
면접관들 얼굴 생각날때마다 화나서 머리아파서
계속 한의원 다님
내가 미흡 받아서 그 기분 잘 알지 그 다음 해 옆 지자체 합격해서 오늘 첫 출근함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