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말 들어보고 생각해보는데
그학원 원장이 ㄹㅇ 미틴놈인게 분명 전부터 망할거 알고 있었을텐데
군무원 면접까지 1년 커리큘럼으로다가 짜놓고(원래 이런가?)
하튼 한번에 400내게하고 7월인가 8월부터 개강하고 반년도 안돼서 런침
거기서 저저번준가 갑자기 원장이 교실들어와서는 본인 빚이 2억넘어서 줄수없응께 죄송하다고 이랬다가 학생한명이 개빡쳐서 쌍욕날렸는데 그걸 되려 적반하장으로 이거다 녹음 됐죠? 고소합니다ㅇㅈㄹ 떨었다는데 ㅋㅋ
그학원 원장이 ㄹㅇ 미틴놈인게 분명 전부터 망할거 알고 있었을텐데
군무원 면접까지 1년 커리큘럼으로다가 짜놓고(원래 이런가?)
하튼 한번에 400내게하고 7월인가 8월부터 개강하고 반년도 안돼서 런침
거기서 저저번준가 갑자기 원장이 교실들어와서는 본인 빚이 2억넘어서 줄수없응께 죄송하다고 이랬다가 학생한명이 개빡쳐서 쌍욕날렸는데 그걸 되려 적반하장으로 이거다 녹음 됐죠? 고소합니다ㅇㅈㄹ 떨었다는데 ㅋㅋ
노량진 8층에 있더군요
그 학원 이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