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의 집에서  영원히 사는 일은 주야로 그의 말씀을 묵상하는 일과 같으며, 예수님의 다시오심은 곧 우리가 그분의 말씀을 향해 끊임없이 나아가는 일과 같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습니다. 몸의 구주 되신 남편을 사모하는 마음을 동봉합니다. 무지개 소네트 III을 시편 27:4에 바칩니다. 그 분께 영광이 영원히 있기를 빕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