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부모가젊고아이들이 어리며 더 나은미래를 소망하며 살가는 시점, 시대, 국가들...
그러한 국가들도 원인을 알 수 없는 경제개발이라는 이름으로 복지사회가 되고 나면, 열방을품고 기도하는 자국의 가난한 선교사는 노숙인들과 같은 숙소를 사용한다는 사실을 근거로 파괴와 장애의 발현외에는 다른 존재양식이 없는 노숙인들의 쉼 없는 왕노릇으로 인해 차라리 죽음을 구하는 기도만 하느라 무덤속의 흙처럼 사실상 죽은자처럼 살게 된다.
요는 개도국들이 가지고 있는 성장의 동력들이 선진국이 되면 모두 복지화되는것은 역사의 필연인가, 유행중인 사조인가이다.
어느정도의 해답은 구한 것 같다.
그 어떤 능력과 미보다는 선한것 품위있는것 질서있는 것이 중요하며
모든 일은 성경을 근거로 발생한다는 것.
오늘은 비전헌금을 영업당했다.
케이그에 고추가루 뿌리는 가게점원같은건 당연히 해고시킬 수 있지만 혼자서는 그런 문화를 교정할 수 없으니 모든직원이 고객과 사주된 마음으로 회사문화 개선에 동참해 달라는 회사의 공문을 받은 것 같다.
<코로나의 종말을 기원하는 기도를 할 경황이 없어서 코로나로 죽어가는 자의 기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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