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뭔가 법적으로 대응해야할 일이 터져서 가까운 친척 어른분 일 대신 도와주고있는데 

그때문에 관련해서 전문가들도 만나고 직접 사례도 찾아보고 판례도 찾아보고 하는데 

판례 찾아보면 우리 상황이 불리한데다가 내가 법무사 변호사 둘다 찾아갔는데도 이거 이런식으로 가면 승산없다 라고 딱 잘라서 말을 하거든 


그래서 그런 방법으로 가면 100% 패배한다 진다 이런 요량으로 말을 하면 


아니 씨발 객관적인 사실인데도 거기에 근원해서 뭔가 대응책을 짜는거지

그게 아니라 그저 어떻게든간에 무조건 자기 말이 맞덴다 


씨발 누차 반복해서 여러번 설명해도 소용이 없음. 


아니 씨발 판례에 보면 그런식으로 가면 100% 진다고. 

100% 지니까 다른 방향으로 가자고 하는데도 말을 안들어 처먹고 계속해서 고집을 부림. 



진짜 씨발 아니 장애인도 아닌데 사람이 왜 이러냐? 

나름대로 사회적으로 높은자리에 있었고 꽤 괜찮은 직책까지 맡았는데도 

나이 60처먹고 나니까 원래 이정도로 말이 안통하나? 



집안 어른이라서 내가 차마 말을 못하는데 동생이거나 했으면 진짜 개쌍소리 처 나올만큼 답답함 

그리고 말 존나 안들어처먹음. 씨발 앞뒤 분간못하고 무조건 자기말이맞덴다. 

어휴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