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200도 안되는 돈이지만 푼돈까지는 아닌디 근데 십일조는 알아도 전부 다 받치는건 도대체 어디 근본의 문화냐 나도 교회꽤나 다녔지만 아침예배에서는 뭔 이상한걸 말하는건지 이게 도대체 어디서 온 문화야 첫월급 다갖다 받치는거
한국에 살면서 해서는 안 될 짓 중 하나: 개악교 교회 다니기
고소해야지
십일조는 마음 없으면 안 낸 것만도 못 한 거다 창세기에 나오는 카인과 아벨 이야기 들어서 반박 때려라
그리고 십일조, 헌금은 액수 따지면 거르고 천 원, 만 원이어도 마음이 있으면 기쁘게 받으시는 게 하나님이시다
사이비구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