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그 누구보다 열심히 했다고 자부할 수 있는데 재능 차이 때문에 예체능 실패해서 집 안에 쳐 박혀서 열등감 느끼는 게 맞는 거냐... 진짜 왜 이렇게 불공평한 거지 내가 재능만 있었어도 저 위에서 웃고 있는 건 나였을텐데 너무 불공평하다... 이럴 거면 재능이라도 없던가 애매한 재능으로 쳐 만들어서 ㅅㅂ 진짜
집이 ㅈㄴ 부자가 아니고서는 애매한 재능으로 예체능 하는건 희망고문+돈버리기 라는거 이미 유명한데 그래도 너네 부모님께선 자식이 원해서 시켜주셨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