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생각에 그게 아무리 친한 친구라도 결혼식 가는거 되게 귀찮고 가기싫을거같은데 하물며 그외에 사람들 결혼식도 막 가더만? 그럼 내생각이 맞다면 대부분이 오기 싫어하는걸 억지로 데려와서 결혼식연다는건데 이게 무슨 웃긴 상황임? 심지어 찾아보니까 이렇게 뜨는데 이거 사실임?????? 대체 1455만원을 저런거에다 왜 쓰는거임....? 님들도 그러고 싶음? 그러고 싶다면 그 이유가 뭐임??
불합리의 집합체인 여성이 그걸 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