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모압과 암몬과 주모의 뒤를 이은 여종이 정책입안자들의 눈에 가시처럼 보일지라도

천년동안 결박됐다가 잠시 풀려난 짐승들로 지구를 채우지는 않을것 같다.

안내방송에 맞춰서 창문을 열어 환기를 시키고 일제히 창문을 다시 닫는 학교 후배님들이 새삼 위대해 보이기 시작한다
ㅋㅋㅋㅋ



금식기도회 하면서 점심 식사시간 공지하던 교회생활...같은 것은 없는 평범한 한국인들의 모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