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

화장실 입구에 자리잡고 앉아있기 시작하셨는데

화장실갈때마다 고개 숙이고 안가면 따라오고

고개숙이고 지나가면 안따라올때도 있음


<이런 방식으로 타인과의 소통을 시도하는 인구가 급증함>


이게 베르베르가 말한 그 제3인류라는건가,
차금법의 주역들인가 싶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