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화장실 입구에 자리잡고 앉아있기 시작하셨는데화장실갈때마다 고개 숙이고 안가면 따라오고고개숙이고 지나가면 안따라올때도 있음<이런 방식으로 타인과의 소통을 시도하는 인구가 급증함>이게 베르베르가 말한 그 제3인류라는건가,차금법의 주역들인가 싶음ㅇㅇ
뭔소리임? 심각하네
노량진에서 겪었던 문화충격들을 고향에서도 겪는중...북한같다는게 이런건가 무튼 넘 이상함
말투가 딱 명학녀 같네 ㅋㅋ , 공부오래해서 정줄 놨다는게 통설
도서관 사서가 아니라 40넘은 백수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