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도 그런시절이 있었다
양배추 드레싱으로 요거트를 들이붓고
나트륨 섭취가 싫어서 가끔 라면을 먹어도 면만 쏙 건져먹던 시절이 내게도 있었다
아 옷에 국물 튀었다 교보가서 빨래나 해야겠다
거의 다먹었는데 배가 고프다
먹으면서 계속 배고픈....
어서 월요일이 되어서 학식(밥)을 먹을 수 있었으면 좋겧다....
양배추 드레싱으로 요거트를 들이붓고
나트륨 섭취가 싫어서 가끔 라면을 먹어도 면만 쏙 건져먹던 시절이 내게도 있었다
아 옷에 국물 튀었다 교보가서 빨래나 해야겠다
거의 다먹었는데 배가 고프다
먹으면서 계속 배고픈....
어서 월요일이 되어서 학식(밥)을 먹을 수 있었으면 좋겧다....
사진은 글쓰신분 본인 얼굴사진이에요?
존댓말무엇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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