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팔아서 산거기 때문에 일단 들고는 다니는데
화장실 다녀온 사이에 새로산 가방이며 자주 앉는 자리에 칼로 그어놓은 사람들 덕분에 가방 문 열때마다 칼 맞는 기분을 느껴야 함
아무튼 인간세계라고 보기엔 좀 어패가 있음
푸코는 말햏지
닝겐의 역사는 광기의 역사라고
그걸 역사를 움직이는 힘은 이성이 아니라 심장이다로 의역들 하는데
실제로 책 보면
길 가는 사람 붙잡고 맥락없는 말 하는 사람(마녀)들이 도시인구의 대다수를 차지했던 실제 광인들의 역사를 이야기 함
드레그해서 디폴트값 바꾸면 되는데
그냥은 안되고 피땀눈물로 인류가 함께 노력해야 하는 듯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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