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인생살면서 공뭔 생활을 


보호직 2년,

특수공안직(지하철 경찰) 6년 하다 나왔는데


지하철 경찰대하고 철도경찰은 등치 좋고 

머리 쓰는 일 싫어하면 딱 좋다.


메인업무가 

근본없이 욕박는 주취자 치우기랑,

짬 더 먹으면


지하철에서 사고치고 카드 찍고간 용의자 잡는 수사 업무도 하는데

우리가 뭔 인력이 있어 잡겠냐?... 걍 지방경찰청 애들한테

cctv자료랑 카드찍은 기록주고 거주지 가서 잡으라 하는거지...


 머리쓸일 별루 없고 몸으로 때워야 하는 일이라

 나한테는 씹 맞았는데 준비하던 사업이 있어서 때려쳤다...


키 180넘고 몸 좋은데 머리통이 딸린다  보호직, 철도경찰대 추천하고

말래깽이다 하면 딴거해라...


철도경찰 일하는 것도 건너서 봤는데, 


요즘은 도망다니는 외노자랑,

수배령 떨어진 아재들 덥쳐서 잡는게 주요 업무라 하더라.


나름 괜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