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새벽 두시 다섯시 두번 기상철문으로 작곡함 사람들이세탁기 옆에서 지키고 서서 세탁중인데 세탁기 문을 열어서 세탁중인 세탁물을 막 꺼내더니왜그냐니까<이거에요? 제가 다른사람껀줄알아서>이럼ㄷㄷ 뭐 남의 집 잠긴문 열고 다니는 분들께는 그냥 농담이겧지만졸려서 감상이 사라짐ㅇㅇ
제가제가거리는분 팔십살 할머니임. 상황극을 길가는 사람 붙잡고 계속 저래도 되나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