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새벽 두시 다섯시 두번 기상
철문으로 작곡함 사람들이

세탁기 옆에서 지키고 서서 세탁중인데 세탁기 문을 열어서 세탁중인 세탁물을 막 꺼내더니

왜그냐니까


<이거에요? 제가 다른사람껀줄알아서>


이럼


ㄷㄷ


뭐 남의 집 잠긴문 열고 다니는 분들께는 그냥 농담이겧지만

졸려서 감상이 사라짐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