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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에 다 예습해서 주일에는 정말 필기하나 없이 안식을 할 수 있음. 이 교회(온누리교회)는 가끔 기도문에서 사랑에 빠지는 순간 같은 순간이 있어서 신기함

토요주일에는 누가누가오나 성도님들 얼굴을 정독해 보았다. 앞으로 다른 사람들을 좀 더 적극적으로 관찰할 것 같음


아이고, 나는 또 물뜨러 가야하는데
ㅋㅋㅋㅋㅋ



본체 렉걸려서 전원 끄고 마법의 다시시작을 기다리는 와중에
치트키 한번 써야겠다


고시원 공용 정수기(치트키)쓰는데 청소이모님, 다른 유저들 허락을 구해야 함


어제는 이런 현실이 너무가혹해서(내 소지품이 계속약탈당하기도 하고)


주님 다 주님꺼지만 제 핸드폰 정도는 제것 아닌가요

ㅠㅡㅠ

이랬더니 스크레치 난 폰 위에 화이트 칠해 주심
ㅜㅜㅜㅋㅋ


쓰다보니 글이 너무 멀리온 기분

무튼 식욕이 없는 역사적인 날이 지나가고 있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