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드라마 존나 싫어하는 편이라 기대1도 안 하고 그냥 권상우 몸 여전히 좋다길래 봤는데 와진짜 권상우 와꾸 몸매 말죽거리잔혹사때랑 똑같고 이민정은 걍 여신. 이병헌 왜 딴 년 만났는지 이해할 수가 없더라. 웃긴부분도 많고 후반부에선 남자인 나도 눈물 좀 나옴... 개씹강추
실제부부가 가족영화찍은거아직 한번도 못본듯(드라마끝나고 열애설난거랑 같은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