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야회영화상연장에서 라면을 먹은적 있었다. 육계장 사발면이었다. 한 아주머니가 나에게 라면을 먹으면 어떠하냐고 냄새 주변에 다 풍긴다며 극대노하며 나를 몰아세웠다.다른 사람들도 다 먹는데 왜 나한테 그러냐니까김밥이나만두랑 라면이 같냐며 파워당당했다.화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 내가 그녀의 남친이었다면(친구나 친동생이어도 화못냄)지정좌석도 아니고 나라면 자리를 옮곃을 것이다.그리고 육계장ㅅㅏ발면 싱겁고냄새 젤 약함만두보다 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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