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티비볼게 없어서 브니엘의 아침이란 제목의 담임목사설교를 틀어놓고 맥주를 마시는 내가 너무 고상해진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괜찮다.
책상위로 선뜻 건네면 선물이고
책상아래로 뇌를 굴리며 건네면 뇌물이라는 설명에
죄없는 구글에게 미친새끼라고 욕하는걸로 봐선
예수님 다시 오셔야고쳐지는 정신병이 있다
ㅋㅋㅋ
세상이 온통 가질 수 없는것 투성이고
미지의 것들로 가득할 때
삶은 빛나는 거라고
어떤 슈퍼리치(이를테면 아브라함)가 알려주는것 같다
겨울은 왜 있을까 늘 봄이면 좋을텐데
화장실은 왜가냐랑 같은 질문이라 접어둔다
그런데 분명 언젠간 화장실을 안갈듯
ㅋㅋ
이미
목숨이 한개라는 착각을 버리라고 매주 사도신경으로 고백하고 있다
탈갤한다며 도랏나
Bon nuit! Je suis olivia sionne. K
탈갤은 커녕 속옷사진도 올리고 얼굴 사진도 자주 올리고 ㅠ 언니 ㅠㅠ 외로워도 ㅠ 이러지마세요. ㅠㅠ
먼 속옷사진? 유언비어로 명예훼손하면 벌금 몇십나와여.
혹시 증거(사진) 있으면 제시점.dot
너가 올려놓고 너가 삭제했다 어디사 협박질까지 하냐. 너가 몇명이 귀엽다 뭐 이러니깐 외모부심? 어이없는데다 암튼 ㅠㅠ 사진 왜 자꾸 올리니 안구테러??
나 방금고닉 팠는데 내오랜 스토커야? 요즘 그건 징역 5년의 중죄더라 감옥 가고 싶으면 자체적으로 해결해일면식도 없는 나 통해서가고싶어하지 말고
나 속옷 사진 올린적 당연히 업는데 넌 그러고 사나보네 세탁된거 올렸기를.
싫으면 피해가지 왠 관심 ㅋㅋ
(손가락보유ㆍ언어구사 부심 있는 인간쓰레기들 다 사라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