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방문을 열면 펼쳐지는 슬리퍼뷰
난 걍 방에서도 신고다녀서 슬리퍼자리... 비어있는건 내방임
대문앞에는 매일 쓰레기더미가 가득
매일아침 변기뚜껑들 여닫는소리를 동반한 뼈를 관통하는 추위땜에 잠깸 ㅎ
나이 오십중반에 알바하니까 눈에 보이는게 없는 노처녀를 무슨수로 당해. 자활근로자 같던데.
난 수급자 신세라서 ㅈㄴ 기어다니잖아(주제파악)
난 걍 방에서도 신고다녀서 슬리퍼자리... 비어있는건 내방임
대문앞에는 매일 쓰레기더미가 가득
매일아침 변기뚜껑들 여닫는소리를 동반한 뼈를 관통하는 추위땜에 잠깸 ㅎ
나이 오십중반에 알바하니까 눈에 보이는게 없는 노처녀를 무슨수로 당해. 자활근로자 같던데.
난 수급자 신세라서 ㅈㄴ 기어다니잖아(주제파악)
(거지들은 단종시키고 기록물에도 안남겨야 된다고 주장하고 싶다)
저기에 한켤레씩 더 추가되는 날에는 진짜 웃긴데 오늘은 노잼이넹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