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다 예쁜 여자는 많은데
키크고 잘생긴 남자는 거의 없음
ㅋㅋㅋㅋㅋ
근데 내가 친구가 없어서 자랑할데가 없다
(일단 남친부터 인증하라는 진부한 말은 사양한다)
그래서 남친이 친구모임에 데리고 가면 남친 친구들한테라도내 남친 홍보할것 >.<
(은 걍 하는소리고)
공부 스카에서 하듯 가끔 공개 뽀뽀도 하고 살아야지
뭐 그런이야기임
난 최근에 느낀게
내가 좋아하는 사람아니면 너무 무관심해서 이웃사랑이 숙제임을 느꼈음
어떤 미친여자가 나보고 매일 밥먹는다면서 거지냐는둥ㅋㅋ
진짜 못생겼다는둥 ㅂㅅ (보살....?)이라는 둥 한 50번쯤 욕하던데 그냥 씨끄럽기만 하고 씨끄러워서 타격감이 있더라고
혼잣말로 바퀴벌레 싫다는 말 주워듣고 흥분해서 그랬던거 같은데 지 친구는 문앞에서 나 기다렸다가 아인슈타인!(in korean)이라면서 내 귀에 대고말함
요즘 할머니들은 왜케 지나가는 여자 붙잡고 귀에 바람을 부는지 진짜 현존하는최후의 홍콩할매귀신이 맞다싶음
...쓰다보니 노잼
오늘은 여호와는 하늘에 처소를 짓고 통치하신다(시 103) 그런 교훈으로 시작햏던 하루였음
키크고 잘생긴 남자는 거의 없음
ㅋㅋㅋㅋㅋ
근데 내가 친구가 없어서 자랑할데가 없다
(일단 남친부터 인증하라는 진부한 말은 사양한다)
그래서 남친이 친구모임에 데리고 가면 남친 친구들한테라도내 남친 홍보할것 >.<
(은 걍 하는소리고)
공부 스카에서 하듯 가끔 공개 뽀뽀도 하고 살아야지
뭐 그런이야기임
난 최근에 느낀게
내가 좋아하는 사람아니면 너무 무관심해서 이웃사랑이 숙제임을 느꼈음
어떤 미친여자가 나보고 매일 밥먹는다면서 거지냐는둥ㅋㅋ
진짜 못생겼다는둥 ㅂㅅ (보살....?)이라는 둥 한 50번쯤 욕하던데 그냥 씨끄럽기만 하고 씨끄러워서 타격감이 있더라고
혼잣말로 바퀴벌레 싫다는 말 주워듣고 흥분해서 그랬던거 같은데 지 친구는 문앞에서 나 기다렸다가 아인슈타인!(in korean)이라면서 내 귀에 대고말함
요즘 할머니들은 왜케 지나가는 여자 붙잡고 귀에 바람을 부는지 진짜 현존하는최후의 홍콩할매귀신이 맞다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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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여호와는 하늘에 처소를 짓고 통치하신다(시 103) 그런 교훈으로 시작햏던 하루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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